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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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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길 작성일2018-10-02 17:46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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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이젠 귀도 잘 안들리고 눈도 잘 안보이는 칠순이 넘은 노인입니다. 한,두달에 한번 조발을 복지관에서 이발을 하고 있는데 오늘아침 조발을 하려고 아침9시에 복지관에 도착해서 지하층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9시 20분쯤 질서 지킴이란 분에게 표를 건네고 기다리는데 순번대로 조발을 하지않고 안에서 이발을 하기에 왜 순번대로 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가 질서지킴이에게 물은즉 장애인이라 먼저 조발을 한다고 해서 질서 지킴이에게 당신은 두서너달전에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좋은 말로 타이른적도 있었고 "왜 질서를 안지키느냐"고 본인이 큰소리를 친 일이 있는데 미용사인 원장이란 분은 큰소리로 항의하는 본인에게 손이 떨려 "나에게 이발을 못하겠다"고 이발을 거부하며 "이발을 한분이 순번이 1번인줄 알았다"며 계속 변명으로 일관하는 바람에 더 언성이 높아진 일이 있었는데 잘못을 알았으면 잘못을 시인하고 다시는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사과하면 언성도 높아지지 않았을 텐데 본인도 불의를 보면 아직도 참지를 못하는 성격이 남아 있는것 같읍니다. 이발실의 질서지킴이 아줌마는 순번대로 질서를 지켜야될 임무를 망각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불편함을 저질른 원인 제공자로 상응한 조치가 잇어야 하며 두,서너달전에도 똑같은 사유로 본인에게 지적을 받고 다시는 잘못을 반복하지 말라고 타이른바도 있었읍니다. 공중도의를 잘 지켜 서로 웃으며 생활을 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었으면 합니다.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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